직무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HK연우 지원하는데, 품질경영 vs 품질보증
품질경영 -해외고객 심사관리/유해물질 관리 대응/PPWR(EU 포장규정)관리/협력사 품질 실적 및 시스템 관리/제품 신뢰성 관리/품질 표준화 개선 업무 품질보증 -고객 및 소비자 클레임 대응/고객불만 현상이나 원인 분석 및 내부 전파/고객 불만 재발방지 활동/품질 레인지보드 제작 및 고객대응/고객 4M 신고 관리 제가 화공 전공으로 화학관련 공정 품질관리 양산품질 정도만 써서, 화장품 패키지품질경영이나 품질보증에 대해 이해도가 떨어져 질문드립니다.. 직무가 어떻게 다른지, 화공이면 어느쪽이 더 적합한지 의견 부탁드립니다
2026.04.20
답변 5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품질경영과 품질보증은 비슷해 보이지만 역할이 다릅니다 품질경영은 회사 전체 품질 시스템을 관리하는 “기획과 기준 설정”에 가깝고 해외 규제 대응 협력사 관리 표준화처럼 구조를 만드는 역할입니다 반면 품질보증은 실제 고객 클레임이나 불량 문제를 직접 분석하고 원인을 찾아 재발 방지까지 실행하는 “현장 대응형” 업무입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4%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품질경영은 예방과 시스템 관리 중심이고 품질보증은 문제 발생 후 대응과 원인 분석 중심입니다. 품질경영은 협력사 관리, 규격 대응, 표준화 등 사전 관리 역할이 크고 품질보증은 클레임 대응과 4M 분석 등 사후 대응이 핵심입니다. 화공 전공이라면 공정 이해와 원인 분석 경험이 있어 품질보증이 더 직관적으로 연결됩니다. 다만 장기적으로는 품질경영이 커리어 확장성이 더 큽니다. 본인의 강점이 분석과 문제 해결이면 품질보증, 관리와 시스템이면 품질경영이 더 적합합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학사신입은 꼭 핏한 경험만 있어야 하는 건 아닙니다. 말씀하신 경험들기 멘티분의 잠재역량을 보여주는 것이라 어필요소가 충분히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경험하신 부분들을 팩트로 담백하게 담아내시는 것을 적극 추천합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81%멘티님. 안녕하세요. 품질경영은 전반적인 관리 시스템과 해외 규제 대응을 담당하며 품질보증은 고객 클레임 분석과 재발 방지라는 실질적인 문제 해결에 집중합니다. 화학공학 전공자로서 공정 메커니즘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면 기술적 원인 규명이 핵심인 품질보증 직무에서 본인의 역량을 더 직관적으로 발휘할 수 있습니다. 다만 최근 강화되는 환경 규제와 소재의 화학적 성질을 고려한 시스템 구축에 관심이 있다면 품질경영 또한 매우 유망한 선택지가 될 거예요. 멘티님이 선호하는 업무 스타일이 숲을 보는 관리인지 혹은 현장에서 문제를 해결하는 기술 분석인지에 따라 최종 방향을 결정하시길 적극적으로 추천드립니다. 응원하겠습니다.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8%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품질경영은 고객사 요구와 규제 기준을 먼저 정리하고 그 기준이 현장과 협력사까지 흔들리지 않게 잡아주는 쪽에 가깝습니다. 해외 심사 대응이나 유해물질 관리 포장 규정 대응 표준화 개선처럼 앞단에서 리스크를 줄이는 역할이 크고 품질보증은 이미 발생했거나 발생할 수 있는 고객 이슈를 잡아서 원인 분석 재발 방지까지 연결하는 쪽에 더 가깝습니다. 쉽게 보면 품질경영은 품질의 체계를 만드는 일이고 품질보증은 그 체계가 실제 고객 앞에서 문제 없이 돌아가게 지키는 일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화공 전공이시면 저는 품질경영 쪽이 조금 더 잘 맞을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화학 물질 관리 공정 이해 규제 대응 같은 부분은 전공이 강점이 되기 쉽고 특히 패키지 쪽은 소재 특성이나 환경 규제 대응을 이해하는 사람이 유리합니다. 다만 고객 불만 분석이나 재발 방지 쪽도 공정 문제를 논리적으로 풀어본 경험이 있다면 충분히 맞출 수 있으니 면접에서는 공정 품질 관리 경험을 바탕으로 불량 원인 분석 기준 수립 협력사 관리 개선 경험을 연결해서 말씀해보시구요. 처음 직무 적응까지 생각하면 품질경영이 조금 더 편할 수 있고 고객 대응 역량이 강하다면 품질보증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안녕하세요. 직무선택이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경북대학교 응용화학과에서 의생명융합공학과로 전과 후 졸업한 졸업생입니다. 막연히 홍보나 기획쪽으로 일반행정 사무직 일을 하고 싶다고 생각만 했었는데, 막상 취업시장을 보니 전혀 관련 경험이나 스펙도 전혀 없고 학교도 인서울라인에 비하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어 막막해졌습니다. 학점도 그렇게 높지 않고요. 또한 공기업을 가고싶다는 생각도 했었는데(같은 일반행정직계열으로요) NCS 공부나 전공공부(경영, 경제 등) 시간이나 비용이 만만치 않을 것 같기도 하고 공기업 준비했다가 사기업으로 틀기엔 힘들다는 얘기도 많아 고민입니다. 직무를 어떻게 설정하면 좋을지, 이렇게 막연히 일반행정직을 가고싶다는 생각만으로 직무를 틀었을 때 무엇을 준비해야할지 고민이여서 질문드립니다.
Q. 취업
안녕하세요, 저는 인서울 4년제 기계공학 졸업자입니다. 현재 취업준비 시작한지는 1년정도 되었습니다. 희망하는 분야는 기계관련되어 있으면 크게 상관없고, 직무는 설계 제외하고 생산/품질/공정 등과 관련한 직무는 다 넣고 있습니다. 지금 대기업/중견기업 공채가 끝나서 채용공고가 얼마 올라오지 않는 시점이라 다음 공채까지 텀을 두지 않고 싶어서 뭐라도 하고 싶어서 다음과 같은 고민이 있습니다. "중소기업 생산/품질/공정 관리직 들어가서 이직 준비 - 대졸 지원자격 vs 대(중견)기업 생산/품질/공정 직무 - 고졸 및 초대졸이상 지원자격" 중 택한다면, 어떤게 조금 더 이직 및 다음 채용에 있어서 유리할까요?
Q. 선배님께 전자전기공학의 공부에 대해서 질문드립니다..
어디까지나 궁금해서 선배님들께 질문드립니다.. 전자전기공학의 공부는 사실상 수학을 공부 하는것과 마찬가지여서요.. 일단 미분적분학,공업수학을 다 공부하면 그 외 나머지 전자전기공학과 전공과목들은 사실상 수학과목들 이여서 전자전기공학과 전공과목들을 쉽게 공부 할수있나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